일상
사진 찍으러 가고 싶은 따뜻한 날씨..
ID 홍차
2009. 3. 17. 16:55
지건이가 태어난 후 100 여일간 정신이 없고 보니 어느새 봄이 찾아왔다.
요 며칠 사이 이제는 정말 봄이 다가온 건지 따뜻한 햇살이 느껴질 정도이며 사람들의 옷차림은 벌써 봄을 입은 듯 가볍워진 것을 쉽게 볼 수 있다.
황사도 줄어들고 꽃이 슬슬 올라와 나들이 가기 좋을 때가 되면 사진기 둘러메고 나가고 싶다.
요 며칠 사이 이제는 정말 봄이 다가온 건지 따뜻한 햇살이 느껴질 정도이며 사람들의 옷차림은 벌써 봄을 입은 듯 가볍워진 것을 쉽게 볼 수 있다.
황사도 줄어들고 꽃이 슬슬 올라와 나들이 가기 좋을 때가 되면 사진기 둘러메고 나가고 싶다.
* 2006년에 집 앞에 핀 목련 꽃